아자르, 몰락하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 아자르 9개월 만에 몸값 700억으로 몸값이 폭락 했다.

레알 아자르

아자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크랙으로 꼽혔던 레알마드리드 선수이다.

이렇게 몰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불과 1년도 되지 않은 채 몸값이 폭락했다.

아자르는 첼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등 맹활약을 한 뒤 레알마드리드로 이적을 했다.

레알마드리드에서 거액의 이적료를 투자해 영입한 만큼 기대 또 한 매우 컸다.

그러나 막상 영입을 한 후 굉장한 실망을 안겨주었다.

발목 부상에 시달리며 제대로 경기를 출전하지 못했으며 체중이 급격하게 불어났다.

첫 시즌은 운이 좋지않았다 레알에서 적을중이다. 두 번째 시즌에 제대로 평가를 받겠다며 호언장담 했지만 팬들은 이미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다.

부진을 거듭하자 자연스럽게 몸값도 떨어졌다.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지난 2019년 6월 기준 아자르의 몸값은 1억 5,000만 유로(약 2100억 원)이었다.

하지만 현재 아자르의 몸값은 1억 유로 (약1,340억 원)이다.

몇 개월만에 무려 약 700억 원으로 하락하였다.

레알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떠난 뒤 이후 득점을 책임질 확실한 선수가 없다.

카림 벤제마도 시즌 초반 기세를 올린 뒤 하락세이며 최전방 공격진을 위해 아자르의 역할이 절실하지만 제대로 기용조차 하지 못했다.

만약 시즌 재개 후를 비롯하여 내년에도 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레알마드리드 입장에선 칼을 배들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자르가 첼시에 있을 때와 다르게 레알로 이적 후 부상으로인해 출전이 불가피해 졌고 이후 살이 급격하게 쪄서 아직 제대로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거 같다.

분명 다음 시즌에는 꼭 좋은 모습과 역시 아자르 였다. 라는 말을 들을 것이다라고 믿어 의심치 않다,

짐캐리의 스포츠 정보 분석을 많이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