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메리칸리그 강타선 이겨낼수 있을까?

류현진 아메리칸리그 과연 강타선 이겨낼 수 있을까

류현진

류현진 아메리칸리그 강타선을 이겨낼수 있을까.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가 극복해야 할 괴제다. 캐나다의 토론토 매체 제이스 저널은 11일 (한국시간) 2020시즌 토론토에 대한 네 가지 질문을 던졌다.

그 가운데 하나는 선발진에 관한 것으로, 탈삼진 능력이 좋은 투수가 없다는 지적이었다. 제이스저널은 류현진, 태너 로어크, 체이스앤더슨 등이 가세하면서 선발진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면서도 아메리칸리그 봉부지구에는 파워히터가 많다. 투수 입장에선 삼진을 잡아내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했다.

그렇다면 실제 수치는 어떨까. 류현진은 지난해 29경기에서 14승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했다. 평군자책점의 경우 메이러지그 전체 1위였다. 다만 삼진 개수는 두드러지지 않는다. 163개로 9이닝 당 삼진율이 8.03에 불과 했다.

로어크, 앤더슨 등도 비슷하다. 각각 158개, 124개의 삼진을 잡아 냈다.

아메리칸리그 팀에게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류현진의 경우 미네소타 트윈스 상대 피안타율이 무려 0.412에 달한다.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상대 피안타율 또한 각각 0.302, 0.300으로 높은 편에 속한다. 선수 개개인과의 상대기록을 살펴보면 J.D 마르티네스, 호세 페라자(보스턴)에게 고전했다. 각각 10타수 3안타, 10타수 4안타를 내준 경험이 있다.

나아가 제이스저널은 류현진, 로어크, 앤더슨 등이 그간 투수칭화적인 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했다는것에 주목 하였고 적응이 필요하다고 했다.

류현진은 지난 7년간 LA다저스에서 뛰면서 다저스타디움을 홈으로 사용했다.

대표적인 투수친화적인 구장으로, 범타를 유도하는 류현진의 스타일과 잘 맞아 떨어졌다. 결국 어떻게 이를 극복할 것인지 많은 팬들의 관심을 샀다.

짐캐리의 스포츠 정보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아자르, 몰락하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 아자르 9개월 만에 몸값 700억으로 몸값이 폭락 했다.

레알 아자르

아자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크랙으로 꼽혔던 레알마드리드 선수이다.

이렇게 몰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불과 1년도 되지 않은 채 몸값이 폭락했다.

아자르는 첼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등 맹활약을 한 뒤 레알마드리드로 이적을 했다.

레알마드리드에서 거액의 이적료를 투자해 영입한 만큼 기대 또 한 매우 컸다.

그러나 막상 영입을 한 후 굉장한 실망을 안겨주었다.

발목 부상에 시달리며 제대로 경기를 출전하지 못했으며 체중이 급격하게 불어났다.

첫 시즌은 운이 좋지않았다 레알에서 적을중이다. 두 번째 시즌에 제대로 평가를 받겠다며 호언장담 했지만 팬들은 이미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다.

부진을 거듭하자 자연스럽게 몸값도 떨어졌다.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지난 2019년 6월 기준 아자르의 몸값은 1억 5,000만 유로(약 2100억 원)이었다.

하지만 현재 아자르의 몸값은 1억 유로 (약1,340억 원)이다.

몇 개월만에 무려 약 700억 원으로 하락하였다.

레알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떠난 뒤 이후 득점을 책임질 확실한 선수가 없다.

카림 벤제마도 시즌 초반 기세를 올린 뒤 하락세이며 최전방 공격진을 위해 아자르의 역할이 절실하지만 제대로 기용조차 하지 못했다.

만약 시즌 재개 후를 비롯하여 내년에도 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레알마드리드 입장에선 칼을 배들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자르가 첼시에 있을 때와 다르게 레알로 이적 후 부상으로인해 출전이 불가피해 졌고 이후 살이 급격하게 쪄서 아직 제대로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거 같다.

분명 다음 시즌에는 꼭 좋은 모습과 역시 아자르 였다. 라는 말을 들을 것이다라고 믿어 의심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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